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71282

생후 4개월 된 해든이(가명)를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무기징역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된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상고했다.

어휴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