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너 키 작다"를 무례하지 않게 말하는 법 ㄷㄷㄷㄷ
3
로컬익명4260
09.28
정답처리를 고민하는 선생님
로컬익명7010
09.28
연휴 다음날 연차 사용으로 싸움 난 회사
3
로컬익명7477
09.28
한달만에 추노한 신입
로컬익명1085
09.28
첫니를 삔 8살 남자아이의 꺼드럭썰
로컬익명8555
09.28
나이 60에 ADHD 판정 받은 사람.
3
로컬익명5382
09.28
네팔 산사태 영상 1
3
로컬익명0693
09.28
남친 도시락 싸주고 받은 DM
로컬익명1457
09.28
한국 일본의 별점문화 차이
로컬익명3539
09.28
산산조각난 두개골 8시간 수술
로컬익명0630
09.28
소개팅 나갔다가 트라우마 생긴 사람
로컬익명2536
09.28
어제의 나를 극복한 나만큼 위대한 이는 없다
이거 완전 시험만 보면 자기 머저리라고 징징대던 우리과 과탑을 보는것같은데 ㅋㅋㅋㅋㅋ
대단하신분!! 나는 원래 이래가 아니라 왜 그럴까 알아보기가 나이 먹을 수록 힘들어지는데, 대단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