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4017?ntype=RANKIN…
어두컴컴하고 소리도 큰 영화관에 갓난아기를 데려간 것도 모자라 분유를 먹이고 트림까지 시켰다니, 아이 건강도 걱정되고 주변 관람객들에 대한 배려는 전혀 찾아볼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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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데리고 문화생활을 즐기기가 어렵다라..한 생명을 키운다는게 그냥 되는건줄 아는건가그만큼 큰 희생이 따르는건데희생이 숭고하고 아름다운건 맞지만주변에게 배려를 강요하지는 말자무슨 민폐야
분유먹는 애를 데리고 영화 볼 생각한거부터 노양심부부
지삐모르는 무지한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