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0280?ntype=RANKIN…
교회에서 끔찍한 학대로 숨진 11살 아이를 직접 키우지도 않은 친모가 수년에 걸쳐 1천만 원이 넘는 복지수당을 타갔다니,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기가 막힙니다.
‘교회 학대’ 사망 11살…엄마가 1123만원 복지수당 수령
로컬익명4828
09.29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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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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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익명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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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의 장본인들은 신상공개라도 하쟈. 현행법으로는 처벌 근거도 없잖어
진짜 없는 환경에서도 우리 아이들 만큼은 사랑 듬뿍 줘서 키우고 싶은게 부모마음인데어찌 저 불쌍한것은 악마같은 인간한테 맡겨져서 ㅠㅠ
돈으로만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