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0280?ntype=RANKIN…

교회에서 끔찍한 학대로 숨진 11살 아이를 직접 키우지도 않은 친모가 수년에 걸쳐 1천만 원이 넘는 복지수당을 타갔다니,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기가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