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금 작가님 아버지가 손가락 잘린 딸 보고 했던 일....
로컬익명7365
09.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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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무 아지매 츠가이나 빨리 내놔잇!!
붙었다고??
저도 초등학교 2~3학년쯤대문위에 올라가서 놀다가 손가락 잘리면서끝에 달랑달랑거려가지고 입에 손 넣고 울면서 집와서 지혈가루 뿌리고 거즈로 감싼채 자고다음날 학교가서 친구들한테 자랑좀 하고 선생님 오셨을때 보여드렸는데 기겁하면서 반장 엄마 불러서 병원가서 수술했었습니다 약간 티가 좀 나긴한데 기능장애는.없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