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서는 여전히 순혈을 따지는 아빠하고 사이가 서먹하다고 나왔지만

여자인 말포이가 해리하고 이어졌다면..

좋은 집안 + 사위 재산 좋음 + 영웅 사위로 가문 세탁 + 여전히 말포이와 사이 좋음 + 우리 사위가 글쎄 우리 딸을 살림 장본인임!+ 등등..

중간에 사이 틀어지고 볼드모트를 따른 드레이코여도

알랑방구는 아니어도, 사위로써 해리포터를 자랑했을 거고

특히 엄마는 말포이를 여러번이나 살려준 사위한테

엄청 좋아했을 거고, 말포이가 해리포터와 결혼하겠다 사귄다 했을 때

드레이코는 안아주고, 엄마는 엄청 기뻐하면서 좋아했을 듯..

와.. 이거 드레이코와 엄마 시선에서 외전격으로 써도 개 맛있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