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딸랑 90만원..너무나 범죄자들에겐 인자하고
너그럽네오
판사딸이나 높은분들딸을 상대로 똑같은
하루수백번 전화에 스토킹 범죄가발생해도
그너그러운맘을 그대로 유지할수있을지..
피해여성은 누굴믿고 살아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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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새가 날아 드은다 온갖 짭새가 날아 드은다
심각하네...이렇게 매번 언론에 노출되는데도 계속 저러는건 늬들이 어쩔거야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