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6032?ntype=RANKIN…
손님이 가득한 카페 테이블에서 대놓고 아기 기저귀를 갈다니, 비위가 상해서 시킨 음식도 다 못 먹고 나왔다는 제보자 마음이 백번 이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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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여편네들 입에다 넣어쥐라
카페 화장실에 기저귀 갈 만한 자리가 있을래나요
화장실 가서 했어야지...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