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저자 칼 세이건이 1995년에 남긴 소름돋는 통찰
로컬익명0676
10.0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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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을 넘어 예언 수준 이였네요.연륜과 경험과 깊은 지식에서 나오는 통찰력이란 정말 대단함.
대중들은 지식에 기반한 문제조차 제기할 능력을 잃어버리고 = 뉴스에서 보고 게시판에서 읽은걸 내 지식이라 착각하고.. 생각을 전혀 안함. 찾아보지도 않음. 어려운 말 쓰는 니가 나빠!
90년대 초중반에도 이미 저런 기류가 미국에서는 넘쳐난거고 21세기 부터는 전세계에 다 퍼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