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07937

계속해서 그물 곁을 뱅뱅 돌며 외해 쪽으로 나아가지 못하던 부캉이는 3일 낮 12시 2분쯤 외해 유도를 위해 설치된 그물망을 뚫고 바다 쪽이 아닌 북항친수공원으로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