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정요(가난한 천재) / 송강=비오(재벌집 수재)

정요가 비오랑 같이 콩쿠르 나갔다가 (이것도 비오가 같이 나가달라고 해서 나간 거임)

비오 엄마가 정요 납치를 사주해서

어깨에 총 맞고 어깨 신경이 손상돼서 피아노 못 치게 됨..

(정요는 비오 엄마가 아니라 비오가 자기 납치를 사주한 범인인 줄 암. 범인 입에서 비오가 시켰다고 들었고 비오도 자기 엄마 죄 덮으려고 자기가 한 짓이라고 말함)

복수하려고 지휘자로 성공해서 나타났는데

근데 알고 봤더니 비오가 아니고 비오 엄마가 범인인 걸 알게 돼서

정요가 후회하면서 비오한테 미안하다고 함 (>>>>넌 피해자야 임마)

비오가 죄책감에 피아노 더 이상 안 치려고 하니까

죄책감 덜어주려고 병원에서 주사까지 맞아가며 일시적으로 피아노 칠 수 있게 돼서 비오한테 피아노 쳐주면서

피아노 다시 치게 만들어주고

결국 정요 손은 또 서서히 마비 ㅇㅈㄹ해서 지휘자까지 못 하게 됨.

비오 엄마는 감빵 생활 3년 하고 나오고

정요는 수도사 엔딩 ㅅㅂ

가해자는 잘 먹고 잘 살고

피해자는 꿈도 잃고 손도 잃고 걍 다 쳐잃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