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중국 스트리머가 하루에 700만원 번 방법
로컬익명7813
10.05
8천만원 내려도 안팔린다는 평택 허허벌판 아파트
3
로컬익명7165
10.05
이슬 말리는 잠자리
로컬익명1449
10.05
구조되어 페럿 키우는 집으로 입양된 고양이 근황.jpg
3
로컬익명7496
10.05
20대 아들 대로변 어머니 폭행
로컬익명8880
10.05
잔액 17억인데 쓸 수 없는 카드
3
로컬익명8635
10.05
내말 한마디면 나라가 디집어진다
로컬익명1347
10.05
아이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로컬익명8657
10.05
해리포터) 제임스 패거리 설정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
3
로컬익명7564
10.05
안세영에 9연패 야마구치.. 안세영 어케 돌파할꺼냐 질...
3
로컬익명9645
10.05
이번달 예정된 마라톤대회 30개. 분통터진 시민들
3
로컬익명4965
10.05
17억짜리 선불카드 ㄷㄷ
17억 선불 카드 오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저번에 뉴스 보니까 퇴직금 오류 50억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17억 5천여 만 원이라는 믿기 힘든 금액이 충전된 교통카드 사건이 공개된다. 부산에 거주하는 유상원 씨는 2022년 구매한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사용하던 중 "사용할 수 없는 카드입니다"라는 안내음을 듣게 됐다. 이후 잔액을 확인한 결과 1,751,223,221원이라는 거액이 찍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카드 발행사인 코레일네트웍스는 해당 금액이 단순한 전산 오류이며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는 돈이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유상원 씨는 4년이 지난 현재까지 잔액이 유지되고 있을 뿐 아니라, 실제 기차역 편의점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최근 터널 요금소에서도 결제와 잔액 차감이 이뤄지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유상원 씨는 해당 금액이 전산 오류가 아니라 탈세나 비자금 용도로 활용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