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1명의 민원 때문에 반 담임이 6번 교체

전교생은 45명에서 27명으로 40%나 줄은..

이와중에 전부 교육청이

학부모와 학교사이의 핫라인까지 깔아줬지만 교사들은 병가와 사직으로 떠나고 결국 수학여행까지 사라짐

빽이나 돈이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