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현재 서울시내 8개 자치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광역 소각시설을 운영 중이다. 하루 약 900t의 쓰레기가 이곳에서 소각 처리된다.

왜냐면 이미 자신들의 쓰레기는 물론 서울 다른 8개구의 쓰레기까지

하루에 거의 천 톤씩 소각하고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