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애 엄마들 쓰는 단어들만 촌스러운 취급 받는지 ...
로컬익명6514
10.0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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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맞지. 병맛 언어습관도 적당히 해야지..
진짜 적당히라는게 있음지딴에는 귀엽게 또는 센스있게 또는 남들과는 차별화된 그런 느낌을 내볼라고 한거같음그럼데 그 느낌이란게 어거지로 지줫대로 꼬아서 ”간지좀 내봄“ 그런 모양새인데 그냥 촌스럽다 딱 하나로 공감이 팍오긴해
샵지 셤니가 뭔가 했더니 시아버지 시어머니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