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외국인들이 이해 안되는 한국 물가
로컬익명6223
10.07
당근 기싸움
로컬익명5322
10.07
쿠팡플레이 랜턴즈 추천합니다.
3
로컬익명4132
10.07
첫장만펼친백과사전같다.jpg
3
로컬익명4495
10.07
싸가지 없는 편의점 알바
3
로컬익명2635
10.07
수학자들이 난제 푸는 ai한테 화내는 이유
3
로컬익명5342
10.07
스와핑 뉴스를 접한 변호사의 반응
3
로컬익명0476
10.07
우크라이나 "한국, 러시아 정유 손실 메워" 공개 비판
3
로컬익명8178
10.07
호날두가 나이들면서 얻은 것
3
로컬익명8752
10.07
[단독] 군 면제 받고 빈둥빈둥 110명이 복무 위반 7명...
3
로컬익명5318
10.07
노가다판에 젊은 사람들이 없는 이유
3
로컬익명5920
10.07
수학자들은 ai를 지휘하는 역할을 하겠죠. 질문을 하거나 개념을 정리하는 일은 하겠죠
수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려는 사람은 점점 없어지고, 현재의 수학자들이 돌아가시면 AI가 해결한 수학문제를 검증할 사람마저 없어진다는 게 문제라고...
비슷한데 좀 다르다고 생각함. 난제를 풀기 위해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수학 자체가 발전해왔음. AI 는 난제를 풀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수학의 발전으로 이어지진 않음. 인간 :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냈다! 이것도 안돼? 그럼 이 방법은 어떠냐! AI : 난제! 풀었다! 끝! 그래서 풀었다는 사실 자체는 분명 의미가 있지만 이것이 수학의 발전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우려를 표하는거임. AI 로 풀면 푸는 데 필요한 하나의 새로운 방법만 나올 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