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도, 한정판도 아니다. 3000원이면 살 수 있다.
그런데 외국인들에게 한국 여행의 필수품이 됐다.
일상으로 돌아간 뒤 “한국 다녀왔어요”라고 보여주는 데 이만한 ‘인증템’이 없다.
바로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타포린백이다.
물건을 담아가는 평범한 쇼핑백이 여행 필수 기념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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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 ㅋㅋ우리 딸 오늘도 올영가서 돈 모자르다고 만원만 보내달라고 전화오던데ㅎ
난 거기 십여년 전 여름에 선크림 사러 한번 간 게 전부인데,,,
대한민국 국뽕 올리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