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개
로컬이슈
더보기
윤활제 쓰자니까 창녀촌 갔다왔냐고 하는 크리스찬 와이프
3
로컬익명4149
10.09
[펌] 서울 사이버 대학교 개인정보 유출 수준 ㄷㄷㄷ
3
로컬익명0204
10.09
어른이 되고 가장 황당한 것
로컬익명1574
10.09
어느 집 바닥철거 한 결과.jpg
3
로컬익명3932
10.09
남자는 남자가 만져도 세울 수 있는가!
3
로컬익명1159
10.09
한식 먹고 크게 실망한 외국인 가족
2
로컬익명9392
10.09
남극 운명의날 빙하의 경고
3
로컬익명6609
10.09
요즘 교회에서 눈독들이는거
로컬익명2579
10.09
남편이 다이어트 시작해서 아쉬운 아내
3
로컬익명5392
10.09
공중파에 나온 김영광 운전 꼬라지..jpg
3
로컬익명0679
10.09
엄마를 돌보면서 자매도 남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3
로컬익명8426
10.09
어쩌다가 우리의 모든게 털리고 있는거지? ㅎㅎ 갑작스러운 세계화 라고 해야 하나. 아까 마트가서 라면 사는데 외국 여자애가 말똥말똥 하게 뭘 쳐다보고 있어서 독일쪽 아이인가 싶었는데, 어떤 외국인 에게 '엄마 나 저거 먹고 싶어' 라고 해서 대단히 놀라고 왔다. 하긴 우리가게 고객 5분의 2정도가 외국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