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바로 암수술어캐 가능하냐해서
글쓴이는 암수술로 수술을 들어간게 아님
위궤양으로 인한 천공으로 복강경을 하다가 의사가 판단하고 한것
수술 도중 위궤양과 위암을 구분하는 frozen section으로 결과를 알았다면
남은 20프로 정도는 위를 살릴수있었는데 의사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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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이코네 저세끼 위라도 뜯어서 붙이든가 죽을때까지 월급 반 보내라
뭔 말같지도 않은 ~어느 병원에서 병리검사도 없이 감으로 다짜고짜 수술해 ~암은 조직검사도 하고 암의 유형, 부위, 기수 등등 세부검사내역 많음주변에 암환자 있음 알겠지만, 암이라고 대충 결론지을 수 없음 ~환자한테 욕 먹는 한이 있더라도 의료분쟁 될 소지가 있어서의심소견 있으면 상세하게 검사함그리고 사람으로 운영되는 모든 조직에는 체계와 위계가 있음멋대로 검사없이 수술해서 문제가 생기면 그 의사만 문제되는게 아니라,해당 과 전체가 문책받을 텐데 저게 말이 되나 ?실제 진료기록지, 수술결과지를 증빙혀야지
의사 맞냐 아님 제약사 직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