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띄어쓰기 까지 해가면서 나락행 급행열차에 탑승하려고 한 것 보면 진짜 뭔지 몰랐나봄..

5천원 냈었다면 광수에게 다이렉트로 너 미췄어?! 쌍욕날릴 수 있었던 유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