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사장과 단둘이 일하게 되면서 지옥 같은 폭행 시작

고무망치, 쇠줄, 쇠몽둥이로 상습 폭행하고 과도로 손바닥까지 관통시킴

하루 20시간 넘게 일시키면서 밥도 제대로 안 줌

다리가 부어 걷지도 못하자 다락방에 가두고 요강에 볼일 보게 함

퇴직금도 포기하고 집에 보내달라 하자 가족에게 7천만 원 받아오라며 식당 인수까지 강요

도망치면 가족을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당해 4년간 탈출하지 못함

결국 2026년 3월 더 맞다간 죽겠다고 탈출해 경찰에 신고

처음엔 합의 종용하며 뻔뻔하게 나오던 가해자 수사 시작되자 “처자식이 있다, 제발 용서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