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jeju/6275874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 모 경장이 "실종자가 일반적인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 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미종결 시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인계에 대한 부담감으로 허위 종결하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업무 태만...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