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jeju/6275874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 모 경장이 "실종자가 일반적인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 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미종결 시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인계에 대한 부담감으로 허위 종결하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업무 태만...ㅉㅉ
부 경장 실종 미종결 시 챙겨야 할 일 많아 부담감에 ...
로컬익명8943
10.14 18:35
3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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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익명8226
10.14
아니지. 이딴 식으로 진술하고 혼자 덮어쓰라고 한거겠지. 경찰은 지금 숨겨야할게 많으니깐? 분명 중국 범죄자들이랑 카르텔 있다.
그런듯
합리적인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