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 경찰공무원을 꿈꿨던 20살 채단비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던 가게 주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는데 경찰이 무혐의 종결하자 '이의신청서'만 남기고 몸을 던진 겁니다.
JTBC
취재결과 경찰은 단한차례도 검찰에 영장 신청을 하지 않고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했습니다.
CCTV
는 가해자 측이 임의제출한 영상만 봤고, 본체나 저장장치는 확보하지 않았습니다.
가해자, 피해자 휴대전화도 확보해 분석하지 않았습니다.
유가족이 왜 안했냐고 묻자 "검찰에 영장 신청하면 시간 걸리고 번거롭다"고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오늘저녁 6시30분
JTBC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알바생 성폭행 사건' 경찰 CCTV,전화 압수수색 없...
로컬익명7516
10.16 23:0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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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롭게 왜 사니?
국민을 보호해야하는 경찰이 갈수록 견찰이되가는구나
이러니 견찰소리를 듣지..그.. 잘 할 수는 없는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