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국 하림 회장은 한 언론사와 통화에서 "마지막까지 일본인과 경쟁하느라 낙찰 가격이 다소 올라갔지만 벌써 30% 더 줄 테니 팔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환금성도 좋다"며 "투자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지만 이런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