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ulsan/6277312
직원에게 단체 채팅방에서 수십 차례 욕설과 비하 발언을 한 제조업체 임원들이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어휴
직원 단톡방서 돌대가리 수십 차례 폭언한 회사 대표·...
로컬익명2954
10.18 01:10
3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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잽히갑니가 ㄷ
매일 아침 팀장회의에서 개*끼들 소새*들 했던 사장이 생각나네당연히 망해서 없어진 회사
조심해야지 요즘 세상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