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향남2지구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앞에서 한달내내 저지랄들을 합니다. 출근하는 사람은 모르지만 낮동안 내내 저렇게 노래를 틀어놓습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허가된 집호이고 소음도 데시벨 이네라 재제할 방법이 없다고 집회종료때까지 참으라는데 동네양아치들도 저러지는 않을겁니다. 자기들 밥그릇 싸움에 왜 거주민들이 피해를 봐야되는지 노조인지 깡패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들 이기주의로 대다수 평법한 아파트 주변거주 시민이 피해보는 현실이 답답하네요. 노조간부든 조합원이든 니들 집앞에 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