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9살때 시장에서 파는 고로케를 너무 맛있게 먹고 밤에 체해서 밤새 토했네요 그때 토할때 고로케 냄새가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 사먹지도않고 근처에 냄새나면 얼른 빠른걸음해서 앞으로 도망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