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소장은 이번 논란으로 인해 생각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비장애 중심 사회에서는 언제든 장애를 이유로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위를 향해 “나는 지금 그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지는 않다. 대신 아무 의미도 없는 혐오 댓글의 늪에서 무사히 빠져나오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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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와줘 전장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좀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