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78528

부산 해동용궁사에서 타투를 이유로 법당 출입을 제지당한 것은 부당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뒤 역풍을 맞은 여성이 20년째 여러 사찰을 다녔지만 외형적인 요소 때문에 입장 제한이 된 것은 처음이라며 또 한 번 억울함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