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직후 가해 남성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구속기소 되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그는 오랫동안 조울증을 앓고 있다고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으나, 2021년 1월 1심 재판부는 폭행 및 상해 등의 혐의를 인정하여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