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2379?ntype=RANKIN…

2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44만km가 넘는 먼 길을 단 한 번의 큰 사고 없이 든든하게 함께 달려준 포터와, 그 노고를 잊지 않고 진심 어린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하는 차주의 모습이 너무나 훈훈하고 뭉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