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사우디 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파리 근교에 투자 규모 약 60억 유로(약 10조)의 드래곤볼 테마파크 프로젝트에 합의했었는데

일본 매체가 확인 결과 드래곤볼의 지식재산권을 갖고있는 토에이 애니메이션측에서는 모르는 일이라며 저작권을 허가하지도 않았다고 발표

sns에서 프랑스와 사우디가 조롱 당하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