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79718

서울세계불꽃축제 '명당 장사'가 올해도 재현되고 있다.

같은 날 또 다른 판매자는 '불꽃축제 돗자리' 땅 대여 명목하에 한강 변 불꽃축제 명당(?)자리를 20만 원에 내놨다.

판매자는 "아름다운 불꽃축제를 한강 변에서 편안하게 앉아서 볼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자신이 맡아둔 '돗자리 자리'를 거래한다고 밝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볼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