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자해 수건으로 막은 결과 사망하였지만 경찰관+...
로컬익명3538
10.25 16:10
3
40대 남자가 술먹고 난동을 부림 경찰이 귀가를 요구
역시나 귀가안하고 경찰들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
수갑을 풀지않는다고 혀를 깨물려는 자해시도
경찰관이 수건으로 입을막음
그후에 심정지온걸 구급대원들이 수건을 빼고 응급조취를함
하지만 한달뒤 자연사
검찰이 경찰과 구급대원 잘못 재판에 넘김
배심원 만장일치 무죄
판사도 배심원 의견수용하여 무죄 선고
22년 사건이니 무려 4년동안 고생한 경찰관+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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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대다나다
죽을만 했네
판검사제도 폐지하구 정상인들로 배심원구성해서 재판하는게 훨씬더 공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