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가 술먹고 난동을 부림 경찰이 귀가를 요구

역시나 귀가안하고 경찰들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

수갑을 풀지않는다고 혀를 깨물려는 자해시도

경찰관이 수건으로 입을막음

그후에 심정지온걸 구급대원들이 수건을 빼고 응급조취를함

하지만 한달뒤 자연사

검찰이 경찰과 구급대원 잘못 재판에 넘김

배심원 만장일치 무죄

판사도 배심원 의견수용하여 무죄 선고

22년 사건이니 무려 4년동안 고생한 경찰관+구급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