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CCcLa3P

민주평통 청년교육 강사 논란…한동훈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 인사 섭외” - 뉴스핫라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청년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사업에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직 기초자치단체장을 강사로 섭외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27일 민주평통 사무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민주평통이 올해 추진한 ‘2026년 한반도평화학교’ 사업에 김창현 전 울산 동구청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한반도평화학교는 민주평통 청년운영위원회 사업추진단이 기획한 청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https://naver.me/5CCcLa3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