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나 인근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27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0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장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소방 장비 51대와 인력 168명을 투입,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현장에서는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29373?sid=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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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슬슬 저렇게 정리 하는구나 옛날에도 몇번 불나더니
저도 갑자기 어? 하는생각이..
판자촌이라 불이 붙으면 쉽게 번지는 구조인건 아는데 내가 생각이 너무 꼬여서 그런가 저기 재개발 할려는 애들이 불질른거 같단 생각이계속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