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경험해본게 새벽에 바빠 죽겠는데 이중주차 해놓고 전화도 한참 안받다 경비실 가서 전번 대조하고 몇동 몇호인지 찾은다음 차주 마누라한테 연락 겨우 닿음. 이후에 저 멀리서 담배피면서 술 덜 깬채로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진짜 푹푹 마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