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소아청소년과 목동병원 고소사건을 기점으로 지원율 미친듯이 급감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해 필수의료과같은 경우
법적 고소리스크 자체를 막지 않는다면 아무도 선택 안할거라고함
의사증원이 문제가 아니라 법적고소리스크를 어떻게 차단해 줄거냐가 가장 핵심이라고함
법적리스크와 그과정 자체에서 스트레스를 받는게 뻔하니
결국 이런 법적고소 리스크가 차단되지 않으면 아무도 지원 안할거라고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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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코멘트 입니다.
참 대단해! 본인 시야마저 개박살낸 아집!
사회에 온갖 진상맘들 많자나?그거 제일심한게 병원환자 맘들임.어지간한 멘탈로는 못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