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34380

여성 전용 빌라에서 남자 친구와 함께 밤을 보내는 입주민들에게 '위반 행위'라는 경고문이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입주민들의 생각은 그렇지 않았다.

싫다... 왜 몰래 남자 데리고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