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34380
여성 전용 빌라에서 남자 친구와 함께 밤을 보내는 입주민들에게 '위반 행위'라는 경고문이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입주민들의 생각은 그렇지 않았다.
싫다... 왜 몰래 남자 데리고 들어가?
"여긴 여성 전용, 밤에 남자와 잠자면 안 됩니다"…복도에 경고문 '시끌'
로컬익명8481
10.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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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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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했네ㅋㅋ
로컬익명6501
10.30
룰이면 지켜야지. 알고들어가놓고 남자데려가는게 뀨뀨지
남친 데례갈거면 비여성전용 살면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