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고 해야하나 무모하다고 해야하나?
내 마누라였다면 뜯어 말렸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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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다 무식해... 임산부가 저러면 진짜 관절이며 근육이며 다 아작나는데...
도대체 뭘 위해서 한 걸까 싶네요.. 저도 와이프 임신 때 오래 걷기만 해도 불안했는데
와이고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