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시금치'라 불리는 구형 전투배낭으로...
이 배낭의 원본은 'arvn 럭색'이라 하는 배낭인데....
arvn이 무슨 뜻이냐면....
'베트남 공화국 육군 (Army of the Republic of Vietnam)'의 약자로 월남전 당시 남베트남군과 미군, 한국군 등이 쓴 배낭임...
근데 문제는 월남전이 1960년대에 있었는데....
'1990년대'에 도입해 '2010년대'까지 저 배낭을 쓴게 레전드임
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현역 보내려는 병무청 근황
로컬익명2623
11.01
남성 성별 때문에 졸업 사진 이름이 '모' 한 글자로 나온 사람이 있다?
3
로컬익명2119
11.01
???: 할로윈은 일본의 고유한 엔터
3
로컬익명2424
11.01
요즘 학생들 문해력 수준
3
로컬익명2986
11.01
인파 근황
3
로컬익명9445
11.01
구형 전투배낭의 정체.jpg
3
로컬익명6615
11.01
어질어질 오늘자 서울시 버스 노선
3
로컬익명6062
11.01
농협은행에 로또 당첨금 찾으러가면 당하는 일
3
로컬익명1782
11.01
서양에서 삼족을 멸한다는 개념이 적었던 이유
2
로컬익명2175
11.01
4급 판정자들 현역 보내려는 병무청 근황
3
로컬익명2297
11.01
인텔 3배 레버리지 근황
3
로컬익명9256
11.01
오. 요즘은 다른 거 쓰나요. 옛날에 장교들은 2차대전 때 거 쓰던데. 모포를 무지개처럼 말아서 묶는
ㅋㅋ 훈련소에서 써봤던 군장 포실포실한 모포가 핵심이죠
뭐 저 배낭은 별거 없이 다 때려 넣는거라 요즘도 큰차이가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