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0월 당시 두살하고 8개월 밖에 안되던 마오 잉씨를 납치당하고

어머니 리 징즈씨는 32년간 20곳이 넘는 지역을 다니며

아이들을 잃어버린 부모들과 접촉하여 커뮤를 구축하며 전용 웹사이트도 만들어 운영하는 둥

여러 가족을 상봉 시켜주면서도 정작 자신의 아이는 찾지 못해 매우 슬퍼하셨다함

그리고 300번의 수사와 인고의 시간 끝에

2020년 5월 10일 경찰에서 아들을 찾았다 연락받고

부모와 자식은 기나긴 기다림 끝의 해후를 맞이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