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84953
길에서 죽어가던 야생 쥐를 살리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2만 원을 들고 동물병원을 찾은 초등학생들의 사연이 전해졌다.
인류애 없어지다가 이런 애들 보면 그냥...귀여움
살리려면 비싸요?…2만원 들고 병원 찾은 초등생들, 봉지엔 '야생 생쥐'
로컬익명4887
11.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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