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잃고 숙부 부부에게 거두어진 바냐는 엄마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친구에게서 배운 게임으로 엄마의 영혼을 부른다.
외로워하는 바냐를 위해 숙모는 인형을 선물하지만 악령이 인형에 깃들면서 비극이 시작된다.

선물 이후에 악령이 들어간다고?

이미 악령이 들어간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