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에디슨이 발명한 말하는 인형임

몸 안에 축음기가 달려서 등뒤에 레버를 돌리면 녹음된 목소리가 나왔다고 함 문제는 당시 축음기는 양초성분에 기록된거라 재생을 하면 할수록 깎아져서 음성이 엉망이 되고 수집가들이 보관한 소장품도 훼손이 두려워 그 소리가 어떤지 모르는 상태였다고 함 대략 잠들기 전 기도문 같은 것이였다고.. 하지만 현대 기술의 발달로 녹음된 양초를 레이저로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그 녹음이 공개 되었는데..

소리 ON ㅈㄴ 무섭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