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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얼마나 개판으로 지었을까? 싶기도하고 저사람은 뭐 저렇게 예민한가 싶기도하고
아파트를 저따구로 지은 시공사가 문제인데 결국 서로 서로 피해자면서 가해자가 되는 구조임..
배려, 양보, 이해공동주택 살면 분명 필요한 소양이지만, 대부분의 사례에서 나는 모르겠고 너가 이래줬으면 좋겠다는 무기로 쓰는 경우가 더 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