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폭행·방치 살해' 가수 겸 유튜버 40대에 사형 구형
로컬익명3466
11.08 02:35
3
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아침에 일어날 때 마다 똥이 마려워요.
로컬익명6758
11.08
심쿵하게 해주는 남자친구
로컬익명3620
11.08
점점 사라지고 있는 식당 형태
로컬익명0917
11.08
여자가 남사친을 의식하게 될 때
로컬익명7169
11.08
ㅇㅎ) 스트레칭 하는 처자
로컬익명7032
11.08
'친딸 폭행·방치 살해' 가수 겸 유튜버 40대에 사형 구형
3
로컬익명3466
11.08
전 남친이 두고 간 1억 5천짜리 이별 선물
로컬익명4594
11.08
ㅇㅎ) 야시장 처자들
로컬익명0882
11.08
배의 정원은 4명 현재 5명이라면 누굴 하차시키겠는가 .jpg
3
로컬익명4893
11.08
몇 년 전 과외해줬던 여학생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1
로컬익명8664
11.08
주택 바로 옆에 데이터센터 지어버리기
1
로컬익명8853
11.08
경남 진주·남해 지역에서 활동하며 '하모라예' 등으로 알려진 40대 여성 가수 겸 아나운서(유튜버) A씨(김수진)입니다. 사건 개요발생 일시: 2025년 9월 22일장소: 경남 남해군 주거지 및 차량 안혐의: 살인죄 (구속기소, 2026년 9월 결심공판에서 검찰 사형 구형
저승사자가 일을 잘 못 했네.
구형만 하지말고 집행을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