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중에 고객님 댁이 빌라인데 이런 구조입니다

집 들어가려면 주차장을 지나야만 갈수있고

주차장이니까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작업할거 하고 내려와보니

무슨 쿠팡기사가 두유 팩 하나 들고오면서

저한테 " 차를 입구에 대시면 어떡해요!!!! "

이러더군요;;

그래서 날도더운데 시비거는거냐했더니

이게 시비냐면서 반말찍찍대길래 반말하지말랬더니

또 "반말아닌데? 반말아닌데?" 이러길래

여자 기사인데 줘팰수도없고 그냥 암말안하고 차에탔고

쿠팡기사도 건물로 들어가나 싶더니 다시나와서

시비아닌데 반말아닌데 이러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뒤에 포터끌고온 남편인지 창문내리고하는말

"또왜그래!!" ㅋㅋㅋㅋㅋㅋㅋ

한두번이 아닌가보더군요.

어디 치와와 같은년 데리고 사시는것 같아서

한편으론 좀 마음아팠습니다

아니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데

택배기사 배송하는것 까지 고려해서

주차장에 주차를 하믄안되는건지;;

날도더워죽것는데 짜증나네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