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군부대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경비업체�...
1
로컬익명9827
06.24
초딩내내 금연포스터만들다가 현타온 잼민이
1
로컬익명1536
06.24
싼타페 후속인줄 아우디Q7
3
로컬익명3991
06.24
동사무소 알바해보니 가난할수록 진상 많더라
3
로컬익명2640
06.24
처갓집에 고라니가???
3
로컬익명0982
06.24
세계 대학 순위 TOP 25
3
로컬익명3860
06.24
역대 월드컵 득점순위 TOP 5 ㄷㄷ
3
로컬익명6641
06.24
JTBC, FIFA에 중계권료 미지급 정황
3
로컬익명5453
06.24
미소녀 마스크를 산 사람.jpg
2
로컬익명1602
06.24
갤럭시s25 갑자기 펑~
2
로컬익명7968
06.24
마라톤 세계기록 보유자 노하우 공개...JPG
3
로컬익명4848
06.24
위의 내용을 챗지한테 멕여봤습니다.-----------------------------이하 결과-------------------1 네 말 맞는 부분저 이미지에 나온 대학들, 즉 MIT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하버드 스탠퍼드 임페리얼 ETH NUS UCL 칼텍 멜버른 시드니 UNSW 토론토 같은 학교들은 중국 인도 유학생 수요의 핵심 목적지 맞습니다미국은 2024/25학년도 기준 국제학생이 117만 명대였고, 그중 인도 36만3019명, 중국 26만5919명으로 1·2위입니다영국도 2024/25 기준 **인도와 중국 학생이 비EU 국제학생의 47%**를 차지합니다호주도 2026년 2월 누계 기준 국제학생이 62만2043명, 국제학생 등록은 65만5204건 수준이고, 고등교육 부문은 전년 대비 여전히 증가했습니다즉 “중국 인도 애들이 저 학교들 많이 채운다”는 말은 통계 방향상 맞습니다
공대 순위같은데웜마야 스탠퍼드가 하버드보다 위네
저 대학들 상당수를 중국과 인도의 고위층, 갑부 자녀들이 채우고 있습니다.심지어 해당 도시 부동산 폭등의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고그리고 이공계열 대학 중국이 상당히 치고 올라왔고얘네들 한국의 의대법대 수준으로 기술과학 분야에 집중하고 있는데쪽수가 대한민국 대학생의 2배가 많이 넘죠..그리고 중국의 과기대 유학생 중 일부는 스파이를 겸하고있음ㅎ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