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6732?ntype=RANKIN…

또 기계 끼임 사고로 안타까운 목숨을 잃으셨네요...

위험한 압축기 안에 이물질 빼러 들어가는데 전원도 안 꺼져 있었고, 안전장치도 없고, 심지어 2인 1조 원칙도 안 지켜졌다니 정말 화가 납니다.

매번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으로 넘어가지 말고, 이번엔 관리 감독 책임이 있는 김포도시공사 측에 철저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